이원의료재단, ‘KSLM 2026’ 참가 ...부스 운영 및 최재훈 부원장 발표 성료
이원의료재단, ‘KSLM 2026’ 참가 ...부스 운영 및 최재훈 부원장 발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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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원의료재단 최재훈 부원장 |
- 최재훈 부원장, '외상성 뇌손상(TBI) 바이오마커' 최신 정보 및 임상 활용 발표
(2026년 4월 27일)— 이원의료재단(WWW.eonelab.co.kr, 이덕구 이사장)은 지난 4월23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 '2026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춘계학술대회(KSLM 2026)'에 참가하여 성황리에 활동을 마쳤다.
“디지털 혁신과 정밀의학의 융합”을 대주제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는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정량 단백체학 등 첨단기술이 진단현장에 가져온 변화를 집중 조명했다.
1. 이원의료재단 학술부스 운영으로 신규 검사정보 홍보
이원의료재단은 이에 발맞춰 학술 홍보부스를 마련하고, 재단이 보유한 세계적 수준의 검사 자동화 시스템 및 고도화된 스마트 검사실 솔루션을 소개했다.
2. 최재훈 부원장, '외상성 뇌손상(TBI) 바이오마커' 주제로 발표
특히 이번 학회에서 이원의료재단 최재훈 부원장은 '외상성 뇌손상(TBI) 바이오마커'를 주제로 발표하였다.
최 부원장은 외상성 뇌손상(TBI)에서 혈중 바이오마커의 임상적 활용 가능성을 정리하고, 특히 GFAP와 UCH-L1를 중심으로 경도 외상성 뇌손상 환자에서 CT 전 선별검사로서의 의미를 심도있게 소개했다.
또한 주요 바이오마커들의 특성과 최신 연구 동향, 국내 제도 현황을 짚어보며 향후 진단 적용 방향을 제시해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국내외 진단검사 의학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
이원의료재단 오귀영 원장은 “대한진단검사의학회 춘계학술대회는 진단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의료 기술을 교류하는 중요한 장인만큼, 재단의 우수한 기술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개발과 학술 활동을 통해 국내 진단검사 의학의 발전을 선도하고 환자들에게 더욱 정확한 진료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올해로 설립 43주년을 맞이한 이원의료재단은 국내 최대 규모의 진단검사 전문기관으로서,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을 통해 미래 의학의 퍼스트 무버로 자기매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