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의료재단, ‘2026 대한임상미생물학회’ 참가

[2026] 이원의료재단 대한임상미생물학회에 참석

-최신 진단기술 및 검사 정보 공유
-‘First Mover’로서 진단검사의학 분야의 학술교류 및 의료진 네트워크 강화


이원의료재단(이사장 이덕구,www.eonelab.co.kr)은 지난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세종대학교에서 개최된 '2026 대한임상미생물학회(KSCM) 학술대회'에 참가해 최신 진단기술과 검사정보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1. 이원의료재단 홍보부스 운영

이번 학술대회에서 이원의료재단은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진단검사의학 분야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고도화된 검사 서비스와 학술정보를 선보였다. 특히 학회에 참여한 의료진들에게 신규 검사 항목에 대한 전문적인 학술정보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2026 대한임상미생물학회


2. 학술적 의미와 유용성

재단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는 임상 미생물학 분야의 최신 지견을 교류하고, 현장 의료진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정밀한 검사 시스템 구축과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해 국내 임상 미생물 분야의 발전은 물론,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 이원의료재단 학술대회 현장스케치 


3. 이원의료재단 현황과 계획

이원의료재단은 국내외 의료 현장에 고품질 검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수탁기관으로서, 학술 교류 및 연구활동을 통해 진단검사 수준을 향상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특히, 'First Mover'로서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의료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과 검사실 고도화를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원의료재단은 향후에도 대내외 학술활동 및 연구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나갈 계획이다.